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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에듀케이션</title>
		<link>https://ygeducation.com</link>
		<description>캐나다 유학컨설팅, 조기유학, 1:1 맞춤, 자녀무상, 공립대학 입학</description>
		
				<item>
			<title><![CDATA[Re:원장님 덕분에 울땡유늬 컬리지졸업후 PGWP잘~받고, 이제 영주권 신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350]]></link>
			<description><![CDATA[아이쿠~ 세상에!!  이런 소중한 글을 이제야 봤어요.
흑흑 카톡으로 주셨으면 바로 확인했을텐데 이렇게 늦어서 죄송해요. 
올해 초부터 캐나다쪽에 변경들이 많아서 홈피나 블로그도 신경을 못쓰고 있었습니다.ㅠㅠ

윤이 보낼때만 해도 애기였는데 말이죠~ 그래서 윤이아버님이 걱정 많으셨던 것도 너무 잘 알죠.
작년에  pgwp 신청했는데~ 벌써 영주권 신청할 조건을 갖췄네요~ 크흐 기특!
윤이나 주야는 두 분 닮으셔서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착실히 쭉쭉 잘 살아갈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안부 전해주셔서, 그리고 제가 자주 안 들어와보는 홈피에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락드릴께요~~]]></description>
			<author><![CDATA[영에듀]]></author>
			<pubDate>Sat, 28 Sep 2024 12:24: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장님 덕분에 울땡유늬 컬리지졸업후 PGWP잘~받고, 이제 영주권 신청합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338]]></link>
			<description><![CDATA[원장님~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한번 연락 한다한다 하면서 뭐가 그리 바쁜지 이제사 인사글 남기게 되네요~ㅎㅎ
돌이켜 생각해보니 우여곡절이 참 많았습니다.
 
컬리지 영어점수가 안돼서 조건부입학으로 가는거라,  먼저 필리핀 세부 어학연수 가서는 도착하고 며칠후에 갑자기
마닐라에 지진이 일어나서 제가 간이 콩알만 해져서 연락드렸더니, 세부와의 거리가 많이 떨어져있어서
걱정 말라고 절대 안심시켜주시기도 하고, 울땡유늬 물갈이하고 필리핀 병원에 입원할때 원장님이 전화해서 엄펑 걱정하고, 챙기셔서
학원 쌤들과 학생들이 원장님이 땡유늬 엄마인줄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어린애 혼자 보내고 걱정을 어마어마하게 했거든요.
그때는 고맙다는 말씀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는데, 지금이라도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그때 많이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마 다른 유학원이었다면  절대 원장님같이 해주지 못했을꺼라 생각합니다!   

캐나다 컬리지 입학하고 한학기는 코시국이라서 대면수업을 못해서 울땡유늬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2학기 부터는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수업도 듣고 과제도 열심히해서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잘 적응해서 졸업도 자~알 했답니다.
조건부 입학이라서 필리핀 어학연수가서 영어가 많이 늘었던것도 한몫 한거 같아요`ㅎㅎ
(비록 의도치 않게 한학기 유급은 되었지만~ㅋㅋㅋ) 정상적으로 PGWP도 받아서 취직도 했고,  이제 취직하고 1년 되어서
 EE 로 영주권 신청하려고 서류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동안, 이런 말씀은 못드렸었는데, 제 인생에서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유학원을 만난건 완전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장님 만나기전에 강남에서 유명하다는 유학원도 여러군데 상담을 다녀봤지만,  갔던곳들은 전부 겉으로는 친절하고 아무문제가
없었지만, 그냥  기계적으로 묻고 답하고, 책자 주고, 이건이렇고 저건저렇고 상담은 잘 해주었지만, 결정적으로  인간적인 면이 없었던거
같아서 선택을 못하고 있었는데 원장님과 상담후에는 정말 내아이를 믿고 맡길수 있는 곳은 이곳이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결정을 
하게되었는데, 진짜진짜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컬리지 입학하고도 홈스테이 문제도 그렇고 학생비자 연장이나 서류같은거도 진짜 내자식이 유학간거 같이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저는 울애가 캐나다에 가있는동안 여기서는 제가 해줄수 있는게 하나도 없었으니 그동안 원장님 한테 진짜많이
기대고 의지했던거 같습니다.  무슨일이나면 밤이든 낮이든 연락해도 귀찮아 하지도 않으시고, 모두다 해결해 주시고  처리해 주시고, 
설명해주시고,  늦었지만 그동안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참~원장님! 울땡쥬도 원장님 덕분에 캐나다 어학연수 잘 받았다고, 안부 전해달라 하더라구요~!
울땡쥬 이번에 석사 졸업해서 좋은곳에 취직 했습니당!)
  
너무 제 얘기만 한거 같네용~ㅎㅎ 원장님도 잘 지내시는거죠? 
요즘 캐나다 유학생 정책이 조금많이 바뀐거 같아서, 많이 바쁘실거 같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사업번창 하시기 바랍니다.

원장님~~다음에 식사한번 대접할게요~!!!]]></description>
			<author><![CDATA[강현해]]></author>
			<pubDate>Fri, 30 Aug 2024 19:03: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단순한 유학원이 아니라 정말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해요.]]></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86]]></link>
			<description><![CDATA[히잉~ 자고 일어났더니 이런 감동적인 후기로 마음 벅차게 만드십니다!? 
저에게도 **님이 단순한 수속 학생분이 아니라 항상 긍정 에너지를 뿜뿜 보내주시는 인연이에요. 

중간에 살짝 꼬인 일이 있을 때는 -사실 꼬인 것도 아니죠~ 바로 알아채시고 바로 잡으셨으니까- 실망만 하고 있지 않고, 많이 알아보신 후에 빠르게 해결책을 찾으셔서 오늘의 '에밀리카 재학생' **님이 있을 수 있으셨어요. 

요즘 밴쿠버 한파소식 많이 들리는데 거기다 버스 파업이라@@ 정신없는 와중에 이렇게 찡~한,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다시한번 ACE 원두 '짱'이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Thu, 25 Jan 2024 11:06:3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단순한 유학원이 아니라 정말 소중한 인연이라고 생각해요.]]></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8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원장님 잘 지내시죠?

얼마전 웹사이트를 개설했다는 소식을 들어서 부리나캐 구경왔다가 수속후기란을 발견했습니다. 
이 기회를통해서 제가 그동안 원장님께 여러가지 도움받으면서 감사한 마음 표현하고싶어요 

2019년도에 제가 그때 항공정비사 자격증 따고 얼마 안되어서 
취업시장에서 좀더 변별력있고 싶은 마음에, 큰맘먹고 캐나다로 항공유학을 준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근데 참 제가 여러가지로 미숙해서, 원장님 만나기 전에 다른 유학원을 통해서 BCIT 원서를 제출했었는데요. 거기서 완전 사기를 당했었죠 
그때 다른 유학원 통해서 엉망으로 제출된 원서를 어떻게든 살리고자 이곳저곳 살피다가 원장님을 급하게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제가 겪은일에 대해 원장님께서 정말 자기 일처럼 같이 화내주시고, 학교에 계속 연락하고 원서 뜯어고쳐주셔서 결국에는 BCIT 원하는 항공정비 프로그램에 입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게 아니었으면 입학이 아마 1년 늦춰졌을거예요. 
덕분에 예정대로 잘 입학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20년이 지나고 팬대믹이 터졌고 건강상의 문제가 생겨 비록 프로그램을 접고 잠시 학업을 접게되었지만, 
제가 대학 학위에 욕심이 있어, 캐나다에서 유학을 하고자 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었는데요.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쳐 2022년 드디어 제가 현재 다니는 학교인 에밀리카 대학교에 입학했고
그 과정에서 받은 많은 지원에 대한 감사를 다시한번 표하고 싶습니다.  

학생이 일단 의지가 있다면 그 선택에 최선을 다해 응원과 지원해주셨지만,  
사실 제가 더 감사하게 생각하는 점은 현실적인 부분에선 다른 유학원과 다르게 반드시 짚고넘어가는 원장님의 투명성입니다.
여러가지 조언 들으며 제가 불이익을 받지 않았으면 하는 원장님의 마음을 진심으로 느꼈습니다.

또 서류작업도 꼼꼼하게 두번세번 체크해주시고 싹 다 파일로 정리해주시거나, 
그밖에 캐나다에서 정착하기까지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것들까지 미리 일러주시는등. 
여러가지로 신경써주시는 그런것들이 제가 단순한 고객 한명이 아니라 미래를 응원받는 학생 같이 느꼈습니다. 

현재 제가 다니는 학교가 이 유학원에서 주로 담당하는 학교는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장님께서 다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여러가지 조언해주셨고, 
사실 원장님께서 직접 다 리서치 해가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서류작업에 많은 도움주셨던거 기억해요. 
덕분에 학교 지원에 대해서도 분별력있게 할수 있었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서 오늘날 여기까지 올수 있었어요. 
먼길 돌고 돌아 왔지만 그 과정을 해쳐나가기까지 원장님의 조언과 도움 없이는 불가능했을거예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 요즘 한국 날씨가 쌀쌀하고 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고ㅡ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description>
			<author><![CDATA[송영진]]></author>
			<pubDate>Wed, 24 Jan 2024 16:20: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세네카 컬리지 CPA 후기]]></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74]]></link>
			<description><![CDATA[감사합니다~ 석준씨:) 

앞으로도 쭈~욱 놓은 소식 전해주세요. 해피뉴이어~]]></description>
			<author><![CDATA[영에듀]]></author>
			<pubDate>Tue, 26 Dec 2023 14:22:1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세네카 컬리지 CPA 후기]]></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73]]></link>
			<description><![CDATA[저는 2021년도 5월 세네카 컬리지 CPA를 시작으로 이번 2023년을 끝으로 졸업하게 되었고, 바로 미국 테크기업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취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는 캘거리에 있는 SAIT로 가려던 와중에 토론토로 지역이동 고민을 하고 있었고 우연히 원장님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다 세네카 컬리지의 CPA과정을 소개 받게 되었고 생각보다 커리큘럼이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코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아주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저는 이 필드가 처음이었고, 프로그래밍을 해본적이 없었기에 어떤 기업에서 코업으로 일을 한다는 것은 아주 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학교 수업은 온라인인 덕분에 부족한 부분을 어렵지 않게 따라갈 수 있었지만, 코업을 위한 레쥬메,인터뷰 준비는 큰 벽으로 다가왔습니다. 100곳이 넘는 곳에 어플라이를 하고 7번의 면접기회를 받았고 끝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코업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원래 계약은 4개월이었지만, 회사와 잘 얘기해서 8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었고 다시 학교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코업이 끝났지만 회사에서 파트타임(20시간) 계약을 해주었고, 5,6학기를 같이 병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끝으로 회사에서 풀타임오퍼를 받아 휴지기간 없이 현재 일을 하고 있습니다.

돌이켜봤을 때, 제가 이렇게 풀타임으로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코업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변 졸업생들을 봐도 코업을 했던 사람들일 아무래도 잡을 좀 더 수월하게 구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본인이 IT쪽 경력이 없고 CPP(2년제)와 CPA(3년제 코업과정)을 고민한다면 망설임없이 CPA를 추천할 것 같습니다. 2년제를 빨리 졸업해서 빨리 잡을 구해야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않은것같습니다.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그만큼 잘준비해서 취직을 할 수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괜찮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영에듀케이션에 대해 후기를 남기자면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전 유학원에서 일처리가 명쾌하지 못함에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원장님이 일을 하심에 있어서 애매모호한것 없이 깔끔하게 항상 잘 처리해주셔서 비자연장이며, PGWP며 스트레스없이 맡길 수 있었습니다. 제 주변 지인이 캐나다 유학을 생각한다면 꼭 연결시켜드릴 생각입니다! 그리고 좋은 프로그램 소개시켜주신 덕분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James]]></author>
			<pubDate>Tue, 26 Dec 2023 14:15: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원장님 잘지내시죠?]]></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집사람은 나름 EAP course를 잘 따라가고 있습니다. **1이는 시험은 거의 매번 최고점수를 받는것 같은데 Group Project에서 자기가 원하는 만큼의 결과가 안 된다고 투덜거리며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것 같고 **2는 자기 말로는 학교에서 " 인싸"라 하면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내년 2월에 2주간 London에 가서 Cannabis를 같이 공부한 10명의 classmates들과 re-union 모임을 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Western 의과대학에 계신 강** 교수님과 뵙기로 하였습니다. 강교수님은 세계 최고의 바이러스학연구자로 세계 최초로 HIV virus vaccine을 개발하였습니다. 만약 한국사람으로 노벨상을 받는다면 제 생각으로는 강교수님이 처음이될거라 확신합니다.

매번 저희가족들을 위해 어려운 부탁도 잘 들어주시는 원장님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연말연시 되시고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가족들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Have a Magical Holiday Season!!

감사합니다 원장님.

김**가족 드림]]></description>
			<author><![CDATA[김]]></author>
			<pubDate>Thu, 21 Dec 2023 16:25: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김** 님 오늘 바이오메트릭 등록하셨어요~]]></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추운 오늘 아침부터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이제 서류 심사 시작될테니까~ 기다려보아요.
결과가 나오는대로 연락 드릴께요~]]></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Thu, 21 Dec 2023 12:13: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4"><![CDATA[수속 현황]]></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후회 하지 않습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캐나다에서 비즈니스를 전공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3학년 초에 최현정 원장님을 만나 유학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으며, 준비를 잘 맞춰 졸업한 해 6월에 어학 연수를 시작 했습니다. 3개월간의 패스웨이 과정을 맞추고 2018년 9월에 학교를 시작했습니다.

전 조기 유학 경험도 없고, 고등학교를 시절엔, 유학 준비를 시작 하기 전까진 영어 학원도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비즈니스를 선택 할 때에는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는 고민을 하였지만, 원장님께서 충분히 할 수 있다는 믿음과 격려로 인해 비즈니스 학과를 정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처음엔 영어가 들리지 않아서, 수업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수업들에서 제공하는 수업에 관련된 자료들이 많기에 혼자 시간을 내고 공부하면 절대로 수업에 못 따라 갈 일은 없었습니다. 또한 첫학기엔 팀워크 활동들이 많아서 그룹원들에게 수업에 대한 내용을 대화 하는 과정에서 수업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 학과 특성상 인턴십 과정을 4개월간 두 곳의 다른 기업체에서 이수해야 졸업을 할 수 있는 조건입니다. 인턴십 과정 중 잘하면 졸업 후 취업과 연관이 된다는 장점도 있지만, 한편으론 인턴십에 대한 압박감도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4학기 과정을 하고 있으며, 학교에서 제공된 기회를 잡아 정규직 파트 타임으로 은행원이 되었습니다.

영유학원은 유학을 가기전에도 완벽하게 도움을 주셨지만, 유학을 온 2년이 지난 현재도 비자, 이민 관련하여 질문이 생길 경우 서스름 없이 연락을 해서 조문을 받을 수 있는 윤리적이고 올바른 유학원입니다.

저의 친누나는 누구나 다 아는 큰 유학원을 가서 수속을 받았고,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전공 중이지만, 학교 수속을 끝내고 난 후부터는 관리를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은 외국에서의 새로운 시작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외국에서 혼자 살아가면서 마주치는 어려움에 대해 어떻게 슬기롭게 잘 해쳐 나가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그런 점에서 저는 영유학원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으며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 thought on “후회 하지 않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1: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52]]></link>
			<description><![CDATA[제작년 고등학생때 대학 진학을 목표로 영 유학원에 처음 방문에서 상담받았던게 아직도 생각나네요 🙂 여러 유학원을 다니면서 고민하던중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곳이 영 유학원이었어요! 코디님과 얘기를 나누면서 바로 유학원 결정했지요 ㅎㅎ 조곤조곤 설명해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서 신뢰도 많이 가고 코디님께 의지도 많이 했네요

사실 유학원의 중요성을 잘 모른 상태에서 유학원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서류들과 비자를 준비하는 동안 영 유학원의 존재를 정말 정말 감사하게 느꼈어요ㅠㅠ 출국 전까지 오리엔테이션 해주셔서 캐나다 가서도 헤매지않고 잘 적응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 도착해서도 홈스테이는 어떤지, 학원은 어떤지, 학교의 필요한 서류들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진행과정 다 알려주시고.. 주변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서는 잘 해주던 유학원들이 캐나다에서 케어를 잘 안해주는 곳들이 종종 있어 많이 힘들어 하던데 저는 정말 안심하고 잘 생활하고 있어요 ! 다 코디님과 팀장님 덕분입니다 ㅎㅎ 감사드려요 🙂]]></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어떻게 비자가 이렇게 길게 나왔죠???ㅎㅎㅎ]]></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51]]></link>
			<description><![CDATA[감사!! 감사합니다!!!!!

뒤에서 이렇게 든든하게 받쳐 주시니까~ 저희도 아무  걱정없이 주어진 일 열심히 하고 있어요~^^

좋은 소식 드릴 수 있도록 더더 열심히 살께요. 항상 마음을 다하여 최선의 길 찾아  애써주셔서 뭐라 감사를 드려야 좋을지를 모르겠어요…

이런 기적같은 결과들이 모두 원장님의 세심한 배려 덕이예요~ 감사합니다~

편안함 밤 보내셔요~]]></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0:5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오랫만이에요 :)]]></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50]]></link>
			<description><![CDATA[네. 너무 오랫만입니다.

갑자기 잠이 안와서, 조금 뒤척거리다가

컴퓨터 앞에 앉았다가.. 또 어쩌다 그냥.. 정말 문득 생각나서 ㅎㅎㅎ

이렇게 홈페이지 들어와서 글을 남깁니다.

후기라기 보다. 그냥 안부인사 정도에요!!^_^

너무 오랫만이라 염치없어 실명공개 안하구 그냥 쏙 지나갑니다 ㅎ 부끄러워용 🙂

벌써 원장님과 인연을 맺은 지도 몇년이 흐른건지..ㅎㅎ

소중한 인연으로 소중한 추억들을 잘 만들었답니다.

지금은 예전만큼 자주 연락 드리지 못하지만.. 마음은 늘 가까이 있는거 아시죵?

아가 태어나고, 술한잔 맘 편하게 마실 수 있을때!

갑자기 뿅~하고 와인 한병 사들고 놀러갈께요~~^^!!

늘 화이팅입니다~ㅎㅎㅎ

– 이런 안부글도.. 괜찮지요? 다음엔 정말 후기로 돌아올께요 🙂]]></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0: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운명같은 인연에 감사드리며,,,]]></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9]]></link>
			<description><![CDATA[친척도 친구도 없는 나라에 와서 살아가며 예상치 못했던 여러 당황스런 상황들을 만나고 해결해 나갈 때마다 새로운 사람과의 인연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감사하게 됩니다.

원장님 조언으로 Work Permit 신청하러 Sarnia에 가는 길에 London을 지나며, 다시 한 번 최현정 원장님과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했습니다. 원장님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우리 가족은 아마 Kitchener가 아닌 다른 도시에, Conestoga College가 아닌 다른 학교에 다녔을 거라는 것을 의심치 않으면서, 원장님의 추천이 아니었다면 아마 그곳이 London이었을 거라는 이야기를 시작으로 원장님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넘겨온 여러 고비와 사건들을 떠올리며 원장님의 자상하고 세심한 배려가 없었더라면 우리 가족에게 가장 적절한 지역과 학교를 선택하기도 어려웠을 테고, 지금처럼 안정적으로 자리잡지도 못했을 거라고 오고 가는 길 내내 남편과 주거니 받거니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부모의 간절한 기도가 2015년 초 우연한, 지금 생각하면 우리 가족에겐 운명적이었다고 굳게 믿어지는, 원장님과의 만남을 통해 이루어져가고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성년이 다된 아이 둘을 데리고 네 식구가 캐나다에 정착하기까지 3년여의 시간을 책을 쓰고도 남을 크고 작은 사건들과 어디에서도 없었을 것 같은 다양한 상황들에 맞서며, 원장님같은 사명감을 갖고 따뜻한 가슴으로 일하시는 멋진 분과 모든 어려움을 함께하며 우리에게 주어진 큰 짐들을 벗곤 했었습니다. 원장님의 숨겨진 조용한(?) 열정을 볼 수 있게 해준 기회였고 원장님께 대한 신뢰와 인연이 깊어지는 계기가 되어 주었다는 생각에, 앞으론 다신 겪고 싶지 않은 여러 사건과 우여곡절들까지도 감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들이 없었다면 원장님이 밤낮, 휴일 가리지 않고 우리 가족이 이곳에서 안전하게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우시는 모습을 상상이나 했었을까요? 저나 남편은 다른 사람들에게 신세 지거나 도움 받는걸 편치 않게 생각하는 편이라 웬만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일을 처리하는 성향인데, 스스로 처리해보겠다고 했던 일들이 원장님을 오히려 더 번거롭게 해드리고 어려운 상황들을 만들어 드렸는데도, 한번도 싫은 내색도 없이 저희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기 위해 모든 가능한 방법을 고심하고  최선의 길을 찾기 위해 애써주신 것에, 또 문제를 해결할 때마다 우리 가족 이상으로 열렬히 기뻐해 주시던 모습에 어떤 말씀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을지 적당한 표현을 찾을 수 가 없어 아쉽습니다.

분명한 사실은 저희가 너무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 이곳 Kitchener에 오게 된 것, 큰 아이가 어려서부터 꿈꿔오던 공부를 하고 있는 것, 이제 겨우 21살 어린 나이에 그 좋아하던 컴퓨터 게임보다도 더 재미있어 하며 일할 수 있는 곳에 취업하여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며 희망과 자신감에 차게 된 것, 저희 가족에게 닥친 가장 큰 고비였던 작은 아들 비자 문제를 성공적으로 해결해주셔서 남편과 작은 아들이 캐나다에 다시 돌아 와 학업을 시작하는 데에 아무 문제 없게 해주신 것, 제가 늦은 나이에 한국도 아닌 캐나다에서 무사히 학교를 마치고 직장을 갖게 된 것, 우리 가족의 캐나다 삶의 어떤 한 부분도 원장님의 한결같은 수고와 사려깊은 배려가 없었더라면 가능하지 않았을 결과물들입니다. 우리 가족 개개인 인생의 전환점에 원장님께서 얼마나 굵직하게 영향을 주셨고 의미 있는 분인지 이렇게 짧게나마 말씀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네 식구의 삶의 터전을 미지의 나라로 옮기며 하늘이 보내주신 우리 가족의 길잡이 수호천사가 바로 원장님이 아닐까 생각하며, 우리의 소중한 인연에 감사 드리며 글을 마칩니다.

–Kitchener, Ontario에서 김 인희 올림]]></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0: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학생후기입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8]]></link>
			<description><![CDATA[이제서야 후기를 쓰게 되네요.

토론토로 와서 9월에 입학하기 위해 컬리지 패스웨이 과정을 밟고 있는 학생입니다. 사실 저는 영 국제교육원을 찾기 전 많은 유학원을 알아봤었어요. 여기저기 알아봐도 다들 의견이 일관되질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답이 안 나와서 저 혼자 학교를 알아보는 도중, 영 국제교육원을 만나게 되었어요.

전화로 불친절하게 문의부터 했는데 친절하고 친근하게 대해 주셔서 방문까지 하게 되었고, 방문하고 보니 더더욱 마음에 들어 이곳으로 하겠다 바로 어머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비자가 다른 분들에 비해 아주 조금! 천천히 나오긴 했지만 원장님이 제 일인양 같이 걱정해주시고, 전화도 자주 주시고 너무 감사했어요.

오리엔테이션도 자세하게 해 주셔서 출국할 때 문제가 없었고 유학원 쪽에서 연결해주신 홈스테이도 마음에 듭니다. 학교도 힘들긴 하지만 마음에 들고..서류 처리를 잘 해 주시고 끝까지 같이 신경써주셔서 그게 제일 감사했어요. 오랫동안 고민한 보람이 있는, 진짜 후회없는 선택이었습니다.

원장님 그동안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ㅠㅠㅠ비자 연장할 때도 잘 부탁드릴게용! 늦은 후기로나마 마음을 전합니다. 원장님 넘넘 감사해요~!!]]></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출국 앞두고있어욯ㅎㅎ]]></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7]]></link>
			<description><![CDATA[이제 모든게 제대로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후기 남깁니다

저는 고3 딸아이를 둔 애엄마에요. 이 영국제교육원은 제가 딸아이 문제로 고민하다가 찾은곳인데 여기 오기 전에는 정말 마음 고생이 많았습니다. 애를 캐나다에 유학을 보내놓고 예민한 시기이기도하고 중요한 시기같아서 대학입학할 때까지 제가 같이 가서 지켜줄까하고 계획을 하고 있었어요.

당연히 애를 보낸 유학원에 9월 경에 캐나다를 들어가겠다고 얘기했더니 랜딩서비스 200만원을 하지 않으면 수속을 못해준다고 하고 애도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를 계속 못다닌다고 해서 고민하던 중에 이 영국제교육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9월달에 들어가서 영어를 공부할 학원을 알아보던 중에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던 중  그 전 유학원이 했던 부분들에 대해 못 미더워지기 시작했어요. 그 유학원을 얘기하고 싶지만 영국제교육원에 피해가 갈 것 같기도 해서 참습니다. 비용을 결제를 할 때도 설명을 안해주고 무조건 내야된다고만 하고 그냥 유학원 방침이라고 하더라고요. 이제 끝난 곳이니까 넘어가지만 유학원들이 참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처음부터 잘 알아보고 하라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이 유학원은 설명을 잘 해주셔서 좋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거긴 넘 답답했거든요. 아직 출국이 남기도 했고 더 지켜봐야겠지만 지금까지 차근차근 진행을 하는걸 설명들으면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5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이 글을 통해 감사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6]]></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bcit isep로 작년에 시작해서 올해 1월에야 항전으로 입학하고 정신없이 보내고 있습니다. 항전은 군대에서 매일 접했던 분야라 입학하고 수업을 따라가는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수월한 것 같은데 1월에는 학교 시스템  따라가느라 고생 좀 했어요.

isep를10월 말에 수료하고 두 달 쉬고 입학했는데 같은 학과 다니는 다른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까 공백이 두 달이었던 저는 꽤 빨리 처리가 되었더라고요. 한국에서는 정말 못 느꼈는데 여기 와서 유학원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어요. 다른 유학원에서 상담도 많이 받아봤고 세미나도 갔었고, 근데 지금 와서 보니까 영유학원 통해서 잘 했다고 생각해요. 와이프 비자때문에 오랫만에 연락드렸는데 쌩하지않고 변함없이 꼼꼼히 봐주시더라고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bcit공부하면서 느낀건 학교직원들이 실수를 하는 편이라 실수 인정도 안하고 사람들이 그냥 넘어가면 그대로 입학시기가 늦어지는건  그 사람의 실수가 되버려요. 저야 항전 입학하기 전에 서류 오는거 하나하나 확인하고 학교직원 쫒아다니라는 원장님 조언에 공백이 두 달 밖에 안걸린거 같아요.

공부하는 것도 졸업하고 취업도 제몫이어서 부담이 되지만 잘 되겠지하고 지내려고요. isep에서 상 받은것처럼 항전에서도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받으면 톡할께요~]]></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49:4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자녀동반 유학 사례 1.]]></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오늘은 2014년에 자녀 둘을 동반해서 캐나다 유학을 결정하신 1968년생 아버님의 사례를 적어볼까 합니다.

2014년 1월 즈음 처음 방문해 주셨었는데 최근 영어 공부한 적이 까마득하셨고, 퇴직 이후 계획에 대해 고민하시다가 영어만 배워와도 괜찮겠지만 직장 경력의 확장선에서 Tourism and travel 공부도 고려하셨지요.   어머님은 한국에서 학원을 운영을 하셔서 같이 출국을 하실 수 없는 상황이어서 아버님만 우선 캐나다 입국을 결정하셨어요. 그리고 2개월 홈스테이 생활을 하시면서 현지 적응을 하셨어요. 이내 초6, 8 자녀들이 캐나다 입국하면서 집 계약, 자동차 구입 등을 준비하셨고 이후 약  1년간 아버님 혼자서 아이들 케어에 ESL 공부까지 다 하셨답니다. 그 때를 돌이켜보면 아버님의 요리로 인해 아이들도^^; 맞지 않아 했었고, 두 분의 스트레스로 인해 저도 따로 통화를 자주 했던 기억이 납니다.

처음 계획하셨던 대로 2015년 9월 Tourism and travel(현재  Tourism으로 바꼈어요) 입학이 확정되고 그 입학허가서로 어머님까지 배우자의 open work permit을 받아서 캐나다 입국을 하셨어요. 어머님이 조인하면서 아이들의 집밥 만족도는 수직상승하고 아버님도 생활적인 측면에서는 안정을 찾으셨지만 문제는 본과 입학을 하시면서 첫 번째 학기 과목 중 하나인 Computer skills(사무 환경에 필요한 기본적인 Keyboarding과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 목적)을 많이 힘들어 하셨어요. 독수리타법에다가 영타를 쳐야 하다보니ㅜㅜ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이 에피소드는 아버님께 끝까지 모르는 척하기로 하고 어머님께 전해 들었는데 한 동안 키보드를 사용하는 내내 마음이 아팠어요.

시간이 어느새 흘러서 이제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있어요. field placement로 호텔 다녀오셔서 처음 만난 호텔 직원의 영어가 너무 빨라서 듣고 이해하는데만 급급하셨다는 말씀, 클라스에서 아무도 말걸어 주지 않아서 옆 친구 발표자료를 만들어주고 베프사귄거나, 잘 씻지 않아서 냄새나지만 꾹 참고 수업시간 내내 나란히 앉아서 수업내용이 하나도 생각이 안났다는 말씀들을 듣는 내내 저한테 필력이 있다면 우리 학생 분들의 이런 스토리들로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녀동반 유학!! 많이 가시기는 하지만 여러 가지 고려해야 하는 사항이 많습니다. 아이들의 정서적 어려움 뿐만 아니라, 학생비자로 공부하시면서 케어하기에 정말 대단하다 싶을 만큼 많은 난관을 지켜보게 됩니다. 그 난관은 집이나 차를 계약하는 일시적인 부분이 아니라 반복되는 일상을 헤쳐나가는 부분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슬기롭게 잘 헤쳐 나가시기를.. 그리고 저희가 조금이라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49: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안녕하세요]]></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4]]></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조지브라운 대학에서 2학기째를 보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영 국제교육원을 통하여 2015년 2월에 캐나다를 왔고 1년 정도의 어학원에서 공부를 끝낸 후 2016년 5월에 조지브라운 대학에 입학하여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일을 하다가 유학의 생각을 막연하게 가지게 되어서 큰 계획만 잡아두고 세부적인 부분은 계획되어지지 않는 상황이었는데 은사님을 찾아 뵙고 유학을 준비 중이라고 말씀 드렸더니 은사님께서 추천을 해주셨습니다. 유학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은사님의 추천을 믿고 가서 상담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생각한 큰 계획은 “캐나다로 유학을 가자” 였습니다. 캐나다를 가겠다는 생각과 가서 요리공부를 하겠다는 생각 외에는 어느 대학이 좋은지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지를 모르는 상황에서 최원장님의 설명은 저의 세부적인 계획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나이아가라 대학과 조지브라운 대학이라는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다가 지금은 조지브라운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늦은 나이에 준비하게 된 유학 길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필요한 것이 많았고 여러 가지로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지만 최원장님께서 꼼꼼하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어려움 없이 잘 준비한 후에 캐나다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와서 대학에 들어갈 때까지 여러 가지로 궁금하거나 어려운 점들이 있었는데, 그 때마다 원장님과의 통화로 모르는 부분을 알고 넘어가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다행이 큰 사고 없이 대학에 입학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았던 점은 다른 친구들이 어려움을 겪을 때 다른 유학원에서는 어떻게 하는지를 보고 원장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많이 가졌습니다. 그 중에서 한 친한 친구가 준비하던 대학 과를 다른 대형 유학원들이 어렵다며 안 된다고만 했었는데 제가 원장님을 소개하고 친구가 원장님과 이야기 한 후에 그 과를 준비하고 원하던 대학을 들어갔던 적이 있었는데, 그 친구의 능력도 좋았지만 다른 유학원에서는 어렵다고만 했었는데 많은 정보와 도움을 원장님께서 주셔서 친구가 들어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들은 원장님에게 물어보고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항상 꼼꼼하게 알려 주시고 잘 챙겨 주셔서 지금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 계시지만 캐나다 현지에 있는 유학원보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49: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컬리지 입학, 비자승인 후기 입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3]]></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제교육원 통해서 2018년 1월 컬리지 입학 허가도 받았고, 요즘은 출국 준비 하고있습니다.
그 전에는 한국에서 대학도 졸업했고, 업무 경력도 4년 정도 있는 상황이었구요.

저는 컬리지 졸업 후 워킹비자를 받는 것까지가 목적이라 좀 더 제 상황에 알맞는(?) 상담을 해주는 유학원을 찾고 있었습니다.
대형유학원들 방문상담도 받아봤었는데 제 케이스에 맞는 상담보다는 그냥 형식적으로 하는 상담 같아서 아쉬움이 많았어요.
원장님 뵙고 처음 상담할때 비자 관련 경험도 많으시고, 정말 신경써주시는거 같아 상담 받으면서 ‘여기서 진행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고등학교 수학 성적이 입학 조건에 아슬아슬해서 걱정이 많았는데
입학신청 전 원장님께서 먼저 학교에 물어봐주시고 답변도 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타 대형유학원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등학교 성적표를 내보고 허가가 안 날 경우 컬리지 입학신청 전에 캐나다를 잠깐 가서 수학 시험을 봐야될 지도 모른다.” 라길래
이 말 듣고 식겁했는데 원장님께서 설사 입학허가가 안나도 캐나다를 중간에 갔다 다시 오는 경우는 없을거다 해주셔서 안도했습니다ㅎㅎ)

저 혼자 진행했다면 입학허가 받는 내내 조마조마 했거나 어쩌면 입학허가가 안났을지도 모르겠네요ㅠㅠ
CIC 계정에서 학생비자 신청할 때도 세세히 신경써주셔서 정말 인상깊었고 감사했습니다.
제가 캐나다에 지인도 없고, 정보도 없다보니 이것저것 질문도 많이했었는데 매번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캐나다 생활 팁도 많이 알려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갈 과가 co-op도 포함되는 과인데, 입국 후에 co-op 비자도 최원장님께서 도와주신다고 하셔서 정말 감동받았어요ㅎㅎ
학생이 출국하고나면 나몰라라 하는 유학원이 있다는 말을 들었거든요ㅠㅠ

좋은 유학원 만나서 순조롭게 처리되는 것 같아 다행인 것같아요. 앞으로 더 공부 열심히 해야겠지만요ㅎㅎ
(유학원에 대해 다른 사람들한테 말하니 ‘유학원 잘 골랐다’라는 말 들은건 안비밀입니다ㅋㅋ)

유학 가시려는 분들 비자 잘 받으시고 영국제교육원도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48: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정말 이런 유학원은 처음입니다.^^]]></title>
			<link><![CDATA[https://ygeducation.com/?kboard_content_redirect=42]]></link>
			<description><![CDATA[올해 young 유학원을 통해 학생비자를 받은 학생 중 한 명입니다.
2014도에 약 1년간 캐나다 어학연수를 갔다왔고요 지금은 다시 college를 들어가게 됐네요.

저는 여러 유학원을 가서 상담도 해보고 했는데 (캐나다 현지 있을 때도) 여기 원장님 만큼 사람이 사람을 챙겨주는 분은 처음 봅니다. 유학생으로써 정말 필요한 부분을 일일이 다 챙겨주시고 원장님이 겪었던 경험을 토대로 캐나다 생활에 대해서 조언을 아끼시지 않고 이야기도 잘해주세요

잠깐 예를 들자면 TTC맵( 토론토에서 쓰는 지하철맵) 까지 주시내요 이거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데( 이민국에 필요한 서류는 말할 것도 없고) 이런 거 외 다른 것들 등등 일일이 챙겨주시는게 얼마나 고마운지 직접 나중에 외국 나가서 경험해 보면 잘 알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영 에듀]]></author>
			<pubDate>Mon, 11 Dec 2023 16:48: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ygeducation.com/?kboard_redirect=3"><![CDATA[수속 후기]]></category>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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